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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엔터, 1분기 매출 150억 달러…글로벌 확장 및 AI 투자 강조

5월 13일 수요일6일 전

# 웹툰엔터테인먼트# 실적# 글로벌# AI

웹툰엔터테인먼트(WBTN)가 2026년 1분기 매출 150억 달러, 순이익 20억 달러를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 10% 성장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0억 달러로 25%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이번 실적은 콘텐츠 제작 부문의 강세와 광고 수익 증가, 유료 구독 서비스의 안정적 확대에 힘입은 결과로 분석된다.


김준구 대표는 이번 어닝콜에서 '콘텐츠 품질 강화'와 '글로벌 시장 입지 확대'를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자신감 넘치는 어조를 유지했다. 특히 유료 구독자가 전 분기 대비 20% 증가한 점을 성과로 내세우며, 이러한 상승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 회사는 창작 생태계 확장을 위해 올해 5000만 달러(약 7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방침이다. 상반기 내에 영어와 스페인어 등 7개 언어로 분리 운영 중인 글로벌 아마추어 창작 공간 '캔버스'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번역과 개인화 추천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러한 투자는 사업 혁신과 장기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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