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무료 IP
  • 계약 IP
  • 뉴스
검색

한국만화가협회, 웹툰포럼서 사이버불링 및 정신건강 논의

5월 3일 일요일5월 3일

# 웹툰 작가# 사이버불링# 정신건강# 웹툰 포럼
한국만화가협회가 지난 4월 24일 청년문화공간JU 동교동 다리소극장에서 '2026년 제2차 웹툰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웹툰 작가들이 직면하는 사이버불링과 정신건강 문제를 공론화하고, 건강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 워크숍에서는 무적핑크 작가가 <사이버불링, 1년 7개월의 기록: 악플러의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하며, 악플러의 유형과 확산 구조, 그리고 창작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제 경험을 공유했다. 작가는 '전략적 휴식'과 '심리적 지지' 등 작가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강조했다.

2부 워크숍에서는 이라하 작가가 <웹툰작가들의 정신건강>을 주제로 심리적 부담과 작업 환경의 특수성을 설명하고, '작은 성취 실행', '물리적 차단' 등 정신적 소진을 완화하고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협회는 포럼과 연계하여 웹툰 작가 56명을 대상으로 사이버불링 피해 실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웹툰 작가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다음글

    웹툰은 미끼…불법사이트, 도박 통로 의혹

    조회수 3
  • 이전글

    불법 웹툰 사이트 '뉴토끼' 폐쇄, 운영자 처벌 촉구

    조회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