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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엔터, 새 리더십으로 글로벌 IP 확장

오늘, 4월 3일 금요일5시간 전

# 글로벌# IP# 웹툰# 리더십# 해외진출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새 리더십을 출범하며 글로벌 웹툰 시장 정복에 나섰다.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는 북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공동대표 체제에서 글로벌 팬덤 중심의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한다. 국내 웹툰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해외 시장에서의 활로 모색이 절실해진 상황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웹툰 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웹툰 산업 매출액 증가율은 4.4%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비해 크게 줄었다. 이에 양사는 디즈니와 같은 초대형 IP를 육성하고 북미·유럽 등 신규 지역에서 이용자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에 그쳤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 사업은 지난해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새로운 리더십은 IP 경쟁력 강화와 해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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