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월 3일 금요일
세종대학교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을 통해 웹툰 분야 창의교육생(멘티)을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웹툰 장르 융합 실험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며, 특히 AI 내러티브 기반 웹툰 플랫폼의 대안적 IP 개발 역량을 갖춘 차세대 창작자 양성에 집중한다.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재담미디어,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프로듀싱 및 창작 멘토, AI 기반 기획 전문가 등 총 8명의 실무 중심 멘토단이 참여한다. 선발된 16명의 멘티들은 약 6개월 동안 1인 1작품(3화 완성)을 목표로 창작 활동을 수행하며, 창작 지원금과 체계적인 멘토링을 받게 된다. 교육 과정은 AI 내러티브 설계 역량 강화, 확장 가능한 IP 구조 실험, AI 협업 창작 파이프라인 구축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완성된 작품은 재담미디어의 플랫폼 '웹툰런'에서 온라인 쇼케이스로 공개되며, 피칭 기회를 통해 플랫폼 연재 및 스튜디오 취업 등도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