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월 3일 금요일
다온크리에이티브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기관으로 선정되어 웹툰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창작자 발굴 및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선다. '글로벌 흥행 웹툰IP 창작자 양성 과정 – 노블코믹스 흥행 요소와 오리지널 스토리의 융합 –' 프로그램을 통해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예비 창작자 총 22명을 선발한다. 11명의 현직 웹툰 작가 멘토와 다온크리에이티브 제작 PD가 참여하여 1인당 2명의 멘티를 배정하는 소수정예 방식으로 밀도 높은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멘티들은 웹툰의 주요 흥행작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오리지널 웹툰을 직접 제작하는 실전형 교육을 받게 된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약 6개월간의 사업 기간 동안 개별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고, 유명 작가 초청 간담회, 시장 트렌드 강연 등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IP 창작자 양성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