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월 3일 금요일
다온크리에이티브가 '글로벌 흥행 웹툰IP 창작자 양성 과정'을 통해 미래 웹툰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한다. 이 프로그램은 멘티들에게 오리지널 스토리 및 콘티, 원고, 작화 등을 기반으로 현직 웹툰 작가와의 1대1 멘토링을 제공한다. 특히, 웹툰 주요 흥행작 분석을 통해 스토리 전개 방식을 배우고, 이를 자신만의 작품에 적용하는 실전형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약 6개월간의 사업 기간 동안 개별 창작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며, 유명 작가 초청 간담회, 시장 트렌드 강연 등 다양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멘티 모집 대상은 웹툰 창작 역량을 갖춘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예비 창작자로, 총 22명을 선발한다. 다온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예비 창작자들이 성공적으로 데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IP 창작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