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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치는 '약속대련'에 왜 열광? '프로레슬링의 신' 뇌조 작가 인터뷰

3월 21일 토요일3월 21일

# 웹툰# 인터뷰# 프로레슬링# 회귀# 스포츠

스포츠조선은 3월 20일부터 뇌조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웹툰 '프로레슬링의 신'(스토리 COBY, 작화 홍상기)을 지면에 연재한다. '프로레슬링의 신'은 미국 프로레슬링 세계를 배경으로 실패한 무명의 레슬러가 은퇴 후 공사장에서 일하다 추락 사고를 겪게 되면서 20년 전 과거로 회귀해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회귀한 주인공은 과거의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한 프로레슬링 무대에 재도전하며 스타 레슬러로 성장해 간다.


원작 작가 뇌조는 "원래부터 프로레슬링을 좋아했다. 국내 한정으로는 인기가 시들해졌을지 몰라도 저는 하나만 파는 스타일이라 꾸준히 봤다"며 "담당 편집자가 프로레슬링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인데, 이 얘길 듣더니 '수요가 있을 것 같은데 한 번 써보라'고 하더라. 처음엔 반신반의였는데, 의외로 그 시절의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독자들이 많이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스포츠물의 비인기에도 불구하고 프로레슬링의 '스토리텔링'이라는 이면의 매력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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