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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웹툰 IP, K-콘텐츠의 출발점' 토크콘서트 개최

3월 19일 목요일3월 19일

# IP# K-콘텐츠# 정책# 세미나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3월 1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웹툰 IP, K-콘텐츠의 출발점이 되다'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문화예술특위 부위원장이자 IP융복합산업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서범강 회장을 필두로, 인기 웹툰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동근 작가, '나 혼자만 레벨업' 제작사 디엔씨 미디어의 오희원 본부장, 박세현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 회장 등 현업 전문가 4명이 참여했다.

발제를 맡은 서범강 회장은 웹툰을 단순한 플랫폼 연재 콘텐츠가 아닌, 영상, 게임, 굿즈 라이선싱으로 확장되는 K-콘텐츠 산업의 핵심 원천 IP로 바라봐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패널들은 웹툰 IP의 현재와 미래를 심층적으로 진단하며, 웹툰 원작의 영상화 경험과 글로벌 대작 IP 제작 경험을 공유했다. 박세현 평론가는 좋은 비평이 작품의 수명을 늘리고 IP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웹툰 IP가 K-콘텐츠 산업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미래 발전 가능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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