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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는 추리영역… AI 더해 재미 살아난 'A.I.닥터'

3월 16일 월요일3월 16일

# 웹툰작가# AI# 의학웹툰

머니투데이는 2026년 3월 16일, 네이버웹툰에서 독점 연재 중인 인기 웹툰 'A.I.닥터'의 이낙준 작가(필명 한산이가)와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다. 이 작가는 지난해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중증외상센터'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현재 강연, 유튜브, 예능 촬영 등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A.I.닥터'는 사고로 인해 인공지능(AI)과 동기화된 주인공이 희귀질환을 진단하고 치료법을 추론하는 과정을 담은 의학물이다. 이낙준 작가는 "알파고와 이세돌 대국에서 착안했다"고 밝히며, AI를 활용한 의학 추리라는 독특한 소재로 독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작가는 대학병원 레지던트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힘들다는 이유로 해야 할 일을 못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해야 할 일은 그냥 하는 것이라는 개념이 생겼는데 그게 끊임없이 창작해야 하는 작가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고 언급하며, 창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러한 경험이 'A.I.닥터'의 리얼리티와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이 웹툰은 의학적 지식과 AI 기술의 결합을 통해 미래 사회의 의료 시스템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웹툰 팬들과 의료계 관계자들 모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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