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무료 IP
  • 계약 IP
  • 뉴스
검색

경일대 만화애니메이션학부, 네이버웹툰 '컷츠' 공모전 성공적 마무리

2월 28일 토요일2월 28일

# 경일대학교# 네이버웹툰# 숏폼콘텐츠# 산학협력# 웹툰교육

경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가 네이버웹툰과 협업으로 마련한 '컷츠(CUTS)' 2차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네이버웹툰의 숏폼 애니메이션 서비스 '컷츠'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기반으로 방학기간 학과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원현재, 박상민 교수의 지도 아래 컷츠 플랫폼에 적합한 숏폼 만화·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작하는 실무 경험을 쌓았다.

공모전 심사는 학부 교수진과 네이버웹툰 관계자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대상 1명(140만 원), 최우수상 2명(70만 원), 우수상 4명(30만 원) 등 총 27명의 학생이 네이버웹툰에서 지원한 장학금을 받았다. 경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는 지난해부터 네이버웹툰 컷츠를 기반으로 한 산학 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3학년 전공교과목 '웹툰프로덕션' 수업에 네이버웹툰이 제안한 강의 내용을 반영하는 등 교육 과정에도 최신 산업 변화를 연결하고 있다.

네이버웹툰 '컷츠'는 기존 웹툰 IP는 물론 아마추어 창작자도 손쉽게 숏폼 애니메이션을 제작·업로드할 수 있는 개방형 창작 플랫폼으로, 웹툰 산업의 새로운 성장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력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제작 방식과 플랫폼 흐름을 교육에 직접 반영하여 학생들에게 실무형 창작 경험을 제공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대상 수상자인 1학년 김규민 학생은 “실제 플랫폼에 올릴 수 있는 작업 기회 덕분에 창작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 다음글

    K-웹툰 제작비 세액공제 최대 15% 확대

    조회수 5
  • 이전글

    박지훈 신드롬에 웹툰 '약한영웅' 역주행…영화 흥행이 원작에 영향

    조회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