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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엔터테인먼트, 1분기 적자폭 대폭 축소…글로벌 성장세 지속

오늘, 5월 18일 월요일1시간 전

# 웹툰엔터테인먼트# 실적# 해외진출# 재무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영업손실을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줄인 803만 달러(약 117억 원)를 기록하며 재무 개선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663만 달러의 적자에서 크게 개선된 수치다.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이러한 실적 개선은 공격적인 비용 효율화와 함께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의 꾸준한 성장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월간 유료 사용자 수(MPU)가 증가하고 유료 사용자당 평균 수익(ARPPU)이 유지되는 등 긍정적인 지표를 보였다. 국내 시장의 성장세 둔화에 대응하여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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