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월 17일 일요일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6%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박지훈은 극 중 솜씨 없는 취사병 선임과 전설의 취사병 강성재의 손을 거친 환상적인 요리 맛을 코믹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SNS에서는 “취랄한다”는 반응까지 자아내며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박지훈은 이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바 있어, 이번 드라마 역시 그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빙 유료가입기여 종합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웹툰 원작의 성공적인 드라마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