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금요일
배우 김재원이 5월 14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작품에서 순록 역을 맡아 배우 김고은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하며, "순록이의 마음으로 김고은 배우를 실제로 사랑해보자고 생각했다"고 밝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몰입감을 드러냈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김재원은 시즌 1, 2를 거쳐온 여정의 마무리를 함께할 수 있어 큰 의미를 느낀다고 전했다. 그는 순록이라는 판타지 같은 인물이 계산 없이 직진하는 태도가 매력적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새로운 선택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시즌3에서는 순록과 유미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