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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이루다·김동준, '러브 WiFi-궁' 주연 확정…시공간 초월 로맨스

5월 8일 금요일5월 8일

# 웹툰원작# 로맨스# 타임슬립# 드라마화

웹툰 작가와 왕실 궁녀의 시공간 초월 로맨스를 그린 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러브 WiFi-궁'의 주연 라인업이 공개됐다.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이 작품은 2023년 연재된 조아, 긴유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 숏폼 드라마, 미드폼 드라마 버전으로 함께 기획되어 동일한 콘텐츠를 다양한 포맷으로 서비스하는 색다른 시도로 눈길을 끈다.


그룹 더보이즈의 영훈은 생계가 막막해진 웹툰 작가 '태풍' 역을 맡았다. '태풍'은 어머니가 두고 간 나전농을 통해 과거의 궁녀 '소향'과 연결되고, 차기작 소재를 위해 그녀의 연애 코치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소향'과 대화를 나눌수록 연애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걸그룹 우주소녀 출신의 이루다는 천출 신분의 지밀나인 '소향'으로 분한다. '소향'은 왕의 마음을 사로잡아 후궁이 되는 것이 목표로, 미래의 '태풍'과 소통하며 점차 생각이 바뀌게 된다. 배우 김동준은 냉철한 국왕 '이휘' 역을 맡아 영훈, 이루다와 삼각 구도를 형성한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이휘'는 권력 싸움에 지쳐 마음의 문을 닫았지만, 적극적인 '소향'에게 점차 스며들게 된다.


세 인물의 얽힌 관계와 엇갈리는 감정선이 몰입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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