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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웹툰 창작소, 청소년 창의·상상력 키운다

5월 5일 화요일5월 5일

# 청소년교육# 웹툰창작# 지역문화

충남 논산의 웹툰창작소가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4일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에 따르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2026년도 웹툰창작소'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가 운영하는 웹툰창작소는 웹툰 작가 및 콘텐츠 창작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증가에 발맞춰 마련되었으며,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문 교육 기회를 보완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작년에는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대표적인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기초·전문과정으로 나눠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장기·심화 중심의 전문과정을 확대하고, 웹툰·캐릭터·스토리 등 세부 분야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청소년들이 웹툰 창작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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