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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엔터, 영어 오리지널 '슛어라운드' 영화화로 할리우드 공략

5월 4일 월요일5월 4일

# 웹툰영화화# 할리우드# 글로벌IP# 슛어라운드

웹툰 엔터테인먼트 산하 제작 스튜디오 '웹툰 프로덕션'은 미국 제작사 '라이언 포지 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하여 누적 조회수 2800만 회를 기록한 좀비 호러 코미디 웹툰 '슛어라운드'의 영화화를 추진한다. 각본은 애플TV+의 '세브란스'와 넷플릭스의 '나이트 에이전트'에 참여했던 아야나 K. 화이트가 맡아 프로젝트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협업은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디즈니, 프라임 비디오, 워너 브러더스 애니메이션 등 주요 할리우드 플레이어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웹툰·웹소설 IP의 영상화를 직접 주도해온 흐름과 궤를 같이한다. 팬데믹과 2023년 할리우드 파업 이후 제작 편수가 감소하면서, 흥행이 검증된 IP 중심으로 투자 전략이 재편되고 있어 웹툰 IP가 제작 리스크를 낮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할리우드 제작사 관계자들은 웹툰이 이미 완성된 세계관과 검증된 스토리를 제공하여 프로듀서에게 매우 매력적인 출발점이라고 평가하며, 웹툰 IP의 글로벌 팬덤과 완결된 서사 구조를 강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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