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무료 IP
  • 계약 IP
  • 뉴스
검색

카카오엔터, '초신작 프로젝트' 5월 웹소설 라인업 공개

4월 29일 수요일4월 29일

# 카카오엔터# 웹소설# 신작# IP확장# 판타지# 로맨스판타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페이지의 대표 캠페인인 '초신작 프로젝트' 5월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5월에는 마지막검사 작가의 '재해를 먹는 마법사'와 달슬 작가의 '복수의 여왕' 두 편의 웹소설이 독자들을 찾아간다. 이 두 작품은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이 회귀를 통해 운명을 거슬러 반격하는 통쾌한 과정을 그린 것이 특징이다. '재해를 먹는 마법사'는 전작 '-99레벨 대마법사'로 주목받았던 마지막검사 작가의 신작으로, 세계 멸망 후 20년 전으로 회귀한 마법사가 신들을 사냥하며 멸망의 원인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과 '먼치킨' 서사가 결합되어 주인공이 압도적인 힘으로 판을 장악하는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달슬 작가의 '복수의 여왕'은 전작 '악당의 아빠를 꼬셔라'로 소설과 웹툰 모두 밀리언페이지를 달성한 작가의 신작으로, 억울한 누명으로 처형됐던 주인공이 결혼 직전으로 돌아가 복수를 설계하고 왕위에 오르기 위한 궁중 암투를 그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흥행 작가의 복귀작과 기대작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신작 라인업을 선보이며 IP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 다음글

    네이버웹툰, 日 IP 확장 가속…'스튜디오 화이트' 첫 웹툰 5월 공개

    조회수 3
  • 이전글

    경콘진, 12개 대학과 웹툰 청년 인턴십 협력

    조회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