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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퓨처랩, AI 웹툰 창작 등 미래기술 체험공간 재단장

4월 1일 수요일1일 전

# AI# 웹툰창작# 미래기술# 체험공간# 서울시
서울시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서울퓨처랩을 시민이 미래기술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체험·교육 공간으로 개편해 4월 1일 재개관한다고 31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서울퓨처랩은 로봇을 직접 움직이고, 드론을 조종하며, AI로 나만의 웹툰까지 만들어볼 수 있는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서울퓨처랩은 △혁신기술관 △메타버스관 △AI 융합관 △창의교육관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는 로봇·드론 및 피지컬AI 등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관별 내용을 전면 개편했다. 특히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보는 전시'에서 '직접 해보는 체험'으로 전환한 점이다. 시민들은 각 공간에서 로봇을 조작하고, 드론을 날려보며, AI로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는 등 미래기술을 몸으로 경험할 수 있다. AI융합관은 2026년 핵심 산업 트렌드인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전면 개편되었으며, 피지컬 AI 체험존에서는 코딩한 대로 로봇이 움직이고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주변을 인식한 뒤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웹툰 창작 분야에도 AI 기술이 접목되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모든 체험 프로그램은 서울퓨처랩 누리집 및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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