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토요일
이는 2015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95편의 콘텐츠가 제작되어 장애 이해 교육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올해 배포된 웹툰은 '세상을 보여주는 점자 안내도', '모두를 위한 무장애 여행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함께 물들이는 세상', '모두 함께 오감으로 느끼는 문화유산 '공간 오감'' 등 총 5편이다.
특히 이번 웹툰들은 점자 안내도, 무장애 여행지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재를 다루어 학생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현직 교사들이 직접 집필에 참여하여 교육적 가치와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규 웹툰 외에도 기존에 제작된 90편의 웹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별로 분류한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 아카이브'를 함께 제작 및 배포하여 사용자들이 필요한 주제의 웹툰을 쉽게 찾아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장애인 권익증진 웹툰과 아카이브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사용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