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무료 IP
  • 계약 IP
  • 뉴스
검색

기안84, '나혼산'서 롤모델 이토 준지 만나 감격

3월 23일 월요일3월 23일

# 웹툰작가# 인터뷰# 방송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자신의 영원한 롤모델인 일본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를 만나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우상인 만화가 이토 준지 작가와 마주 앉은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안84는 평소 동경하던 이토 준지를 실제로 마주하자 몸 둘 바를 몰라 하며 감격스러운 인사를 나눴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94년도 저희 집 앞에 오래된 책방에서 선생님 만화를 처음 봤다. 그리고 선생님의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선생님은 저에게 소용돌이치는 우주 같은 존재다"라고 거장을 향한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기안84는 정성껏 준비한 일본어로 "이렇게 만나니 꿈같습니다. 문화가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네며 진심 어린 팬심을 전했다. 이에 이토 준지 작가는 기안84의 활동을 이미 알고 있었다며, 너튜브를 통해 기안84의 개인전을 직접 시청했다고 화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토 준지 작가는 기안84의 일러스트를 두고 "귀여웠다"는 반전 감상을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번 만남은 기안84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 다음글

    스포츠 웹툰 '프로레슬링의 신', 20일 스포츠조선 연재 시작

    조회수 2
  • 이전글

    세계 1위 랭커의 반전 일상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조회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