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일요일
경산웹툰창작소가 2026년 3월 15일, 지역 내 학생들의 웹툰 창작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웹툰 교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데일리대구경북뉴스가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웹툰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방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와촌면 농촌보육정보센터와 진량읍 신상중학교를 방문하여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웹툰의 기본 개념과 제작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을 받았다. 특히, 캐릭터 만들기와 스토리 구상 등 실질적인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웹툰 창작에 대한 흥미와 잠재력을 키울 수 있었다. 경산웹툰창작소는 올해 신설된 이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관내 읍면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웹툰 인재 양성과 웹툰 문화 확산을 위한 기반 조성에 꾸준히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