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일요일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로 큰 주목을 받았던 이낙준 작가(필명 한산이가)가 이번에는 내과를 배경으로 한 신작 웹툰 'A.I.닥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2026년 3월 15일 머니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이낙준 작가는 과거 대학병원 레지던트 시절의 경험을 통해 "해야 할 일은 그냥 하는 것"이라는 개념을 얻었으며, 이것이 끊임없이 창작해야 하는 작가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A.I.닥터'는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독점 연재 중이며, 작가의 전작과 마찬가지로 깊이 있는 전문 지식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호평받고 있다. 작가는 지난해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중증외상센터'로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강연, 유튜브, 예능 촬영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단순한 의료 드라마를 넘어, 인간적인 고뇌와 성장을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웹툰 'A.I.닥터'는 의료계의 현실을 생생하게 그리면서도, 미래 시대에 인공지능이 의료 분야에 미칠 영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