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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N, 시리즈 마니아서 K-콘텐츠 위상 선보여

3월 15일 일요일3월 15일

# 웹툰IP# K콘텐츠# 스튜디오N# 드라마각색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스튜디오N이 시리즈 마니아(Series Mania)에서 웹툰 IP를 기반으로 한 K-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스튜디오N은 권 대표와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 원작자 이동건 작가, 스튜디오드래곤 이혜영 책임 프로듀서가 함께하며 웹툰 IP가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문화 수출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음을 강조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N은 '유미의 세포들'을 비롯해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 크런치롤 '여신강림', 디즈니+ '비질란테' 등 다수의 웹툰 원작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제작하며 K-콘텐츠의 선두 주자로 부상했다. 특히 스튜디오N이 제작한 영화 '내 딸은 좀비'는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한국 영화이자 2025년 전체 흥행 3위를 기록하며 5억 뷰 이상의 글로벌 조회수를 기록한 웹툰 원작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스튜디오N이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이 2025년 국제 에미상 코미디 부문 후보에 오르며 웹툰 IP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제작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공 사례들은 웹툰이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팬덤을 구축하고 글로벌 프랜차이즈를 이끄는 핵심 동력임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스튜디오N은 앞으로도 웹툰 IP를 활용한 다양한 K-콘텐츠 제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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