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토요일
SBS의 새로운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밤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배우 유연석과 이솜이 주연을 맡은 이 드라마는 억울한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거는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한 공조 수사기를 그린다. 평범한 변호사였던 신이랑이 우연히 무당집이었던 공간에 사무실을 차린 후 귀신을 보게 되면서 기상천외한 사건들에 휘말리는 과정이 실감 나게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법무법인 태백 대표 양도경 역의 김경남이 신이랑과 대립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본 작품은 김가영, 강철규 작가가 공동 집필한 순수 오리지널 극본으로,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