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토요일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2026년에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기반형 웹툰작가 양성 사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진흥원은 국비와 도비를 포함해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전북 지역의 웹툰 창작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도내 예비 및 기성 웹툰작가 12명을 선발하여 현직 웹툰 작가 및 PD와의 1:1 멘토링, 역량 강화 교육, 웹툰 전시회 참관, 기업 견학 및 비즈니스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웹툰 산업의 저변 확대와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