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수요일
글로벌 웹툰 플랫폼 네이버웹툰이 2026년 3월 11일, 혁신적인 숏폼 서비스 '컷츠(Cuts)'를 정식으로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기존 웹툰의 긴 호흡을 짧은 영상이나 이미지 단위로 편집하여 소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합니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컷츠는 독자들이 웹툰을 더욱 가볍고 빠르게 즐길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창작자들에게는 작품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새로운 창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컷츠는 향후 '컷츠 펀드쉐어 프로그램' 등 창작자 지원 제도를 통해 더욱 활성화될 예정이며, 웹툰 콘텐츠의 소비 방식과 창작 생태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