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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드라마,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급부상

3월 9일 월요일3월 9일

# 숏폼 드라마# 웹툰 각색# 미디어 트렌드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짧은 시간 안에 즐길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숏폼 드라마가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회당 1~5분 남짓한 파격적인 길이와 스마트폰 화면에 최적화된 세로형 영상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레진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숏폼 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은 이러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이 연출한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은 공개 직후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한, 영화 '왕의 남자'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도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아버지의 집밥' 제작에 참여하며 숏폼 드라마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K팝 아이돌과 유명 배우들까지 숏폼 드라마 제작에 가세하며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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