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화요일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 그리고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포뮬러1(F1)과 손잡고 새로운 협업 웹툰을 선보인다. 이 독점 연재작의 제목은 'Mickey X Formula 1® Racing to the Top!'으로, 3월 6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 그랑프리 개막과 동시에 첫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이후 2026 F1 시즌 동안 각 그랑프리 레이스가 열리는 주말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는 시즌 전체 일정과 콘텐츠 공개 시점을 동기화한 혁신적인 구조다. 이번 협업은 웹툰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스포츠와 캐릭터 IP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팬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 미키 마우스와 F1의 스릴 넘치는 레이싱이 웹툰으로 어떻게 재탄생할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다양한 독자들에게 웹툰의 매력을 알리고,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