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과 업적을 담은 창작 웹툰 'NEW 일한'을 오늘(1일) 오전 10시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웹툰 '미생', '이끼' 등으로 잘 알려진 윤태호 작가가 참여한 이번 작품은 단순한 업적 나열을 넘어 드라마 제작 발표회(PT) 형식의 독창적인 전개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한 인물이 유일한 박사를 추천하고 검토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그의 가치관과 시대적 맥락 속 판단 과정을 단계적으로 풀어냅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웹툰이 창업자의 삶을 영웅적으로 미화하기보다, 개인이 마주했던 고민과 선택의 과정을 중심으로 풀어내 젊은 세대에게 멘토링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웹툰은 총 8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일요일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