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목요일
이번 지원 사업은 단순한 창작비 보조에 그치지 않고, 매니지먼트사 5곳을 별도로 선발하여 작품 고도화, 국내외 유통, IP 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밀착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잠재력 있는 다양한 장르의 웹툰들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매니지먼트사는 설립 3년 이상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공모한다. 웹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창작의 다양성 확보와 함께 안정적인 유통 및 사업화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