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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로판 쏠림' 해소, 다양성 만화 40억 지원

2월 26일 목요일2월 26일

# 웹툰 산업# 다양성# 정부 지원# IP 사업화
웹툰 시장에서 특정 장르로의 쏠림 현상을 해소하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나섰다. 25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다양성 만화' 등 250편의 작품에 총 40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는 웹툰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독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단순한 창작비 보조에 그치지 않고, 매니지먼트사 5곳을 별도로 선발하여 작품 고도화, 국내외 유통, IP 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밀착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잠재력 있는 다양한 장르의 웹툰들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매니지먼트사는 설립 3년 이상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공모한다. 웹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창작의 다양성 확보와 함께 안정적인 유통 및 사업화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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