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5일 중년 가족의 현실적 고민과 성장을 담은 웹툰 『서울중년레벨업 : 다시, 봄』을 공개했다. 이 웹툰은 중년 세대가 겪는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어려움을 다루면서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주인공 가족이 겪는 갈등과 화해,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봄'을 맞이하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웹툰은 단순한 여가 콘텐츠를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이번 시도는 웹툰을 통한 시민 소통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년층의 삶과 애환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해당 연령대의 독자들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웹툰은 서울시 공식 채널을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