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월요일
네이버웹툰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팬심을 겨냥하기 위해 '소장' 기능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을 통해 독자들은 한 번 구매한 웹툰 회차를 기한 제한 없이 언제든 열람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독자들이 좋아하는 작품을 자신만의 '웹툰 아카이브'로 영구히 소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웹툰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웹툰을 즐기고, 소중한 작품들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기능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디지털 콘텐츠 소장의 가치를 중시하는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네이버웹툰 플랫폼의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웹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개인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소장하고 반복해서 감상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네이버웹툰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