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일요일
배우 오세영이 최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cite: 20 in previous search] 이 드라마는 원작 웹소설 1075만 뷰, 웹툰 10191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작품을 기반으로 한다. [cite: 20 in previous search] 오세영은 극 중 지성의 전생 아내이자 현생 아내인 유세희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cite: 20 in previous search] 특히 지성과의 따귀 액션 장면에 대해 오세영은 "지성 선배와의 따귀 신은 한영이 회귀 후 세희와 만나는 첫 장면이었고 초반 촬영이었어요. 센 신이어서 부담도 됐고 준비도 많이 했는데, 선배님이 따귀 액션을 웹툰 원작처럼 만화처럼 연출하자고 하셨어요. 합을 맞추는 액션이니 리허설도 많이 했죠"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cite: 20 in previous search]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인 오세영은 2018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cite: 20 in previous search]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13.5%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cite: 20 in previous search] 오세영은 시청자들의 호평에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