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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웹툰, 올해 웹툰 사업 영업익 100억 목표

2월 20일 금요일2월 20일

# 경영실적# 해외진출# AI활용

수성웹툰은 2월 19일, 2026년 경영계획의 핵심 키워드로 'K웹툰 영업이익 100억원대 안착', '재무 안정성 확보', 그리고 '적극적인 시장 소통'을 제시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웹툰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꾸준히 개선되어 영업이익이 10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성장했으며, 올해 역시 의미 있는 영업이익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수성웹툰은 11개 언어로 서비스되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6천만 명 규모의 회원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어 환율 효과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웹툰 신작 확대와 인공지능(AI) 활용을 통한 제작 원가 절감, 수익률 극대화 프로그램 도입 등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최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과 관련된 지배구조 리스크에 대해서는 만기 연장을 지속 추진하여 반대매매 리스크를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최근 제기된 투믹스 경영권 매각 추진설은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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