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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웹툰, 올해 웹툰 영업이익 100억 목표 달성 전망

2월 20일 금요일2월 20일

# 웹툰 기업# 실적# 경영

종합 물류장비 및 웹툰 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수성웹툰(084180)이 올해 경영계획의 핵심 키워드로 'K웹툰 영업이익 100억 원대 안착'과 '재무 안정성 확보', '적극적인 시장 소통'을 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웹툰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꾸준히 개선되어 영업이익이 10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성장했으며, 올해 역시 의미 있는 영업이익 확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수성웹툰은 신작 웹툰 확대, AI 기술 활용을 통한 제작 원가 절감, 그리고 수익률 극대화 프로그램 접목 등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최대주주인 투믹스홀딩스의 주식담보대출과 관련해서는 만기 연장을 지속 추진하여 시장에서 우려하는 반대매매 리스크를 단계적으로 완화해나갈 방침이다. 상상인저축은행 등 채권 금융기관들과 채권 만기 연장 및 이후 절차에 대해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 제기된 투믹스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해서는 "투믹스 매각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일축하며, 투믹스가 핵심 수익 기반 사업이자 장기적인 성장 전략의 중심축임을 강조했다. 주가 급락에 대해서는 특정 증권사 창구의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단기적인 현상이며, 재무 리스크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고 펀더멘털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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