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화요일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가 모바일 액션 RPG 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이 작품은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노블코믹스로, 슬럼가 출신 소년 블라드가 전설적인 기사와의 만남을 통해 소드마스터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웹툰입니다. 현재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10개 언어로 전 세계 독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는 2억 5천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 리코가 이 인기 IP를 기반으로 모바일 신작 게임 개발에 착수했으며, 게임 개발사 코드드래곤이 협력합니다. 개발진은 웹소설에서 웹툰으로 이어지며 구축된 거대한 세계관과 액션 연출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액션 RPG로 구현할 계획입니다. 원작의 세계관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창적인 설정과 확장 요소를 추가하여 기존 팬들에게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신규 유저들에게는 RPG 본연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