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화요일
글로벌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 인기 IP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가 모바일 액션 RPG 게임으로 개발에 착수했다.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 리코는 게임 개발사 코드드래곤과 협력하여,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노블코믹스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의 게임화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게임은 슬럼가 출신 소년 '블라드'가 전설적인 기사와 만나 소드마스터로 성장하는 원작의 서사를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게임 내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인 설정과 확장 요소를 추가할 계획이다. 특히 원작의 핵심 요소인 오러 시스템을 전투와 성장의 중심축으로 삼고, 화려한 도트 그래픽과 속도감 있는 액션 연출을 더해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스튜디오 리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네이버웹툰 IP의 생태계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