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월요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최민식, 설경구, 황정민, 유연석, 서현진, 아이유, 변우석 등 화려한 스타들과 함께하는 2026년 드라마 및 영화 라인업을 발표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월 9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카카오엔터는 올해 산하 제작사와 매니지먼트 레이블과의 멀티스튜디오 시너지를 한층 강화하고, 웹툰/웹소설 원작 드라마의 성공 케이스를 더욱 확장하여 글로벌 K콘텐츠 대표 스튜디오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 '악연' 등 글로벌 메가히트작을 잇달아 선보인 것에 이은 전략으로, 카카오엔터의 2026년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본사-제작사, 제작사-배우 간 유기적 협업을 통해 신작들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K콘텐츠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