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금요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인도 최초의 K-웹툰 리메이크 시리즈인 '러브 올웨이즈'가 최근 촬영을 완료했다. 크로스보더 제작사 크로스픽쳐스 대표 김현우 측은 인도에서 제작 중인 이 시리즈가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음을 밝혔다.
이는 K-웹툰 IP가 해외 시장에서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는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는 것으로, 한국 웹툰 콘텐츠의 세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러브 올웨이즈'는 인도 현지 시청자들에게 K-웹툰의 매력을 전달하며 새로운 한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리메이크는 원작 웹툰의 스토리텔링과 캐릭터가 해외 문화권에서도 충분히 통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