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수요일
한국인터넷기업협회 'Kinternet Daily'에 따르면, 14일 '불법 웹툰'에 칼을 빼든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가 수익성 및 IP 보호에 나선다고 보도되었다. 웹툰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창작자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불법 콘텐츠 유통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양대 플랫폼은 기술적, 법적 대응을 강화하여 불법 복제 및 유포를 차단하고, 합법적인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창작자들에게 정당한 수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웹툰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향후 불법 웹툰 근절에 어떤 실질적인 성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