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월요일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주연 배우로 참석한 변우석은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피지컬로 포토타임을 가졌다.
특히 그의 모습은 마치 웹툰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현장의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웹툰 찢고 나왔네'라는 수식어는 변우석이 가진 독특한 매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잘 보여주는 표현으로, 그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가상의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며, 아이유와 변우석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변우석은 극 중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 역을 맡아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그의 만화적인 비주얼은 드라마의 판타지적 설정에 더욱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