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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가협회, AI 웹툰 창작 환경 논의 포럼 성료

4월 5일 일요일3일 전

# AI웹툰# 웹툰포럼# 저작권

한국만화가협회는 지난 3월 13일 서울 청년문화공간JU 동교동 다리소극장에서 '2026년 제1차 웹툰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생성형 AI 기술의 급속한 확산 속에서 웹툰 창작자들이 직면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준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웹툰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의 창작 윤리와 저작권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1부 워크숍에서는 옥토끼스튜디오 최진규 작가가 'AI 시대의 창작 환경'을 주제로 발표하며, 구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웹툰 보조 AI 도구 '바나나 툰 스튜디오' 개발 사례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작업 효율성 향상과 작품 품질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웹툰톡 세션에서는 박정훈 한국저작권위원회 법제연구팀 책임연구원이 '생성형 AI 어떻게 써야 안전할까?'를 주제로 AI 활용 시 저작권 쟁점과 안전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인간의 창작적 기여가 필수적이며, 프롬프트 입력에만 의존하지 않고 직접 편집 및 수정 과정을 거쳐야 저작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2부에서는 이호영 툰스퀘어 대표가 AI 제작 도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시간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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