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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엔터, 글로벌 '캔버스' 통합 및 AI 번역 도입으로 창작자 지원 강화

오늘, 4월 2일 목요일14시간 전

# 웹툰플랫폼# AI번역# 글로벌# 창작자지원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상반기 중 전 세계 아마추어 웹툰 창작자 플랫폼인 '캔버스(CANVAS)'를 하나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중국어 번체 등 7개 언어로 분리 운영되던 캔버스가 단일 글로벌 생태계로 통합된다.


웹툰 엔터는 이번 개편으로 캔버스에 여러 언어로 작품을 게재할 수 있는 '선택형 번역 프로그램', 작품 성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 그리고 취향에 맞는 작품을 더 많은 이용자와 연결하는 '개인화 추천 기능' 등을 도입한다. 특히, '선택형 번역 프로그램'은 캔버스 창작자가 번역 여부와 희망 언어를 선택하면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자동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개인 아마추어 창작자들은 별도의 시간과 비용 투자 없이 전 세계 캔버스 독자들에게 작품을 노출하고 글로벌 팬덤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는 향상된 수익 창출 기회, 리워드 광고 접근성 확대, 크리에이터 레지던시 프로그램 도입 등 창작자 수익 모델을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웹툰 엔터는 2026년 크리에이터 생태계에 4,7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번 통합 플랫폼은 사용자 및 창작자 참여를 심화하고 웹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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