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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최강신작', 장기 흥행 견인 효과 입증

3월 31일 화요일6일 전

# 네이버웹툰# 최강신작# 웹소설# 흥행# 캠페인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의 '최강신작' 캠페인이 신규 연재작의 장기 흥행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작품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단기적인 홍보를 넘어 독자들의 지속적인 소비를 유도하는 데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주었다. 특히, 1회차 선정작인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다운로드 수가 이전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며 장기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2회차 선정작인 '전능의 뇌를 얻었다' 역시 캠페인 기간 동안 다운로드 수가 5배 이상 늘었으며, 작가의 전작까지 재조명되는 긍정적인 '낙수 효과'를 가져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네이버시리즈는 세 번째 '최강신작'으로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하고 대규모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3월 30일부터 4월 1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첫 주에는 무료 회차를 기존 25화에서 50화로 확대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독자 유입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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