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일요일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가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하며 연재 휴재를 마치는 소식을 알렸다. 야옹이 작가는 "아기 천사가 우리 가족에게 왔다"며 둘째 출산의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녀는 남편인 전선욱 작가와 함께 찍은 만삭 사진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12월부터 연재를 잠시 중단한 상태였는데, 많은 팬들은 그녀의 휴재 이유가 둘째 임신과 출산 때문이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야옹이 작가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우리는 배우고 있다"고 소감을 밝히며, 개인적인 기쁨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출산 소식과 함께 곧 웹툰 연재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