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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책 소통 채널에 '웹툰' 도입 확대

3월 25일 수요일3월 25일

# 정책# 소통# 공공웹툰

2026년 3월 24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 자료에서 '웹툰'이라는 항목과 함께 담당 연락처가 명시되어 정책 소통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는 정부가 국민들에게 정책 내용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웹툰이라는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재명 대통령과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의 통화 내용과 같은 중요한 외교적 사안도 웹툰을 통해 대중에게 설명될 가능성이 시사된다. 과거에도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웹툰을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 사례는 있었으나, 청와대 공식 브리핑 자료에 명시적으로 언급된 것은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시도는 '국민이 말하는 정책'처럼 국민 참여를 유도하고, 젊은 세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웹툰의 시각적이고 서사적인 강점을 활용하여 복잡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국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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