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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서 웹툰 배워 작가 됐어요"…새 삶 찾는 수용자들

3월 24일 화요일3월 24일

# 직업훈련# 교정시설# 사회복귀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웹툰 콘텐츠 직업훈련 과정을 수강한 수용자들이 출소 후 웹툰 작가로 활동하며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과거 용접 등 단순 기술 분야에 집중됐던 교도소 직업훈련은 최근 웹툰 그리기 등 창의적인 분야로 확대되는 추세다.


수용자들은 일주일에 세 번, 매일 6시간씩 6개월 동안 웹툰 제작의 전 과정을 배우며, 재능을 보인 이들은 교도소 내 '웹툰 스튜디오'에서 실제 일감을 받아 작업하기도 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주요 공모전 입상 및 웹툰 업계 종사 등 긍정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웹툰 교육이 수용자들의 사회 복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웹툰 교육은 수용자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제공하며 재범률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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