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월요일
경산웹툰창작소가 지역 내 웹툰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웹툰 교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올해 신설된 이 프로그램은 와촌면 농촌보육정보센터와 진량읍 신상중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웹툰의 기본 개념과 제작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습니다. 교육은 캐릭터 만들기, 스토리 구상 등 체험 위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경산웹툰창작소는 웹툰 인재 양성과 문화 확산을 목표로 2024년에 개소한 창작 지원 공간입니다. 하반기에도 관내 읍면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와 창작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웹툰 산업 기반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