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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창작재단, 예비 웹툰·웹소설 창작자 지원 강화

3월 5일 목요일3월 5일

# 창작자 지원# 웹툰 교육# 카카오# 작가 인터뷰

카카오창작재단은 지난 2월 27일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웹툰·웹소설 예비 창작자 100명이 참여한 '제16회 그로우업 톡앤톡'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카카오페이지의 웹툰·웹소설 현업 작가들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연재형 서사 구조 설계, 장르별 캐릭터 구축, 데뷔 후 커리어 관리 전략 등 현장감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예비 창작자뿐만 아니라 신인 및 경력 창작자들에게도 문을 열어 2024년부터 3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에는 양치기자리, 화람, 스튜 작가가 연사로 참여하여 실제 작업 콘티, 제작 과정, 연재 루틴 및 자료 조사 방식 등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카카오창작재단은 2026년 창작 지원 사업 체계를 개편하여, 예비 창작자 대상 무료 온라인 강의인 '온라인 창작 아카데미'를 실무 중심 심화 과정으로 재편하고 음악 분야 강연을 추가하는 등 총 30차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인 '그로우업 톡앤톡'은 스토리와 음악 분야 정례 포럼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웹툰 창작 공간 지원 사업과 인디 아티스트 지원 등 음악 분야 지원 사업도 병행하여 창작 생태계 전반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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