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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플랫폼, IP 확장 vs 수익성 전략 비교

3월 5일 목요일3월 5일

# 웹툰 산업# 플랫폼 전략# IP 확장# 수익성

2025년 글로벌 웹툰 플랫폼 시장에서 네이버 웹툰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픽코마는 뚜렷한 전략 차이를 보였습니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디즈니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IP 확장과 플랫폼 생태계 확대에 주력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 1조 964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나, 수익성 개선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순손실은 약 5306억 원, 영업손실은 약 90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카카오픽코마는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성과를 냈습니다. 픽코마는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00억 엔(약 940억 원)을 처음 돌파했으며, 매출은 49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3.2% 상승했습니다. 3년 연속 거래액 1000억 엔을 넘어섰고, 월평균 이용자(MAU)도 1000만 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웹툰엔터는 올해 마블·스타워즈 등 디즈니 IP 기반 웹툰과 만화 3만 5천 편 이상을 제공하는 신규 플랫폼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며, 카카오 역시 뮤직과 픽코마의 IP를 활용한 2차 사업 확장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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